멀리 보는 사람은 풍요로워질 것이며,
가까이 보는 사람은 빈곤해질 것이다.
멀리 보는 사람은 100년 후를 위해 삼나무를 심는다.
가을에 결실을 거둘 것을 알고
봄에 씨를 뿌리니, 곧 풍요로워질 것이다.
가까이 보는 사람은 가을에 결실을 보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다 하여
봄에 씨를 뿌리지 않는다.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나무를 심지 않고 거두는 일에만 몰두하니,
곧 빈곤해질 것이다.
무려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아서 관람했습니다. 더블베이스 앞쪽 자리였는데 더블베이스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첼로보다 1.5배 큰 녀석인데, 소리가 참 가슴을 울립니다. 파판10인가?에 OST를 우리나라에선 이수영이 불렀죠? 한국제목으로는 "얼마나 좋을까"입니다. 연습을 안한건지... 아니면 그냥 못 부른건지... 공연 중에서 제일 실망했던 부분이였습니다. 들으면서 가수 맞나?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_-;;
근데 자체 스피커는 별로다. 통화할 때 안 들리고 게다가 말소리도 끊겨서 들릴 때도 있다. 차가 디젤이라서 차 자체 소음 때문에 더 안 들리는 걸 수도 있지만... BELKIN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는 핸즈프리가 되긴 했지만 라인아웃을 통해서 차량 스피커로 상대방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이 놈은 블루투스 핸즈프리로 연결되다보니 무조건 자체 스피커로만 통화음이 나온다. -_-
블루투스 장치설정에서 삭제하면 되긴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소리는 차량스피커로 나오되, 자체 마이크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버리니... 아흑... 100% 내 입맛을 채워주지 못하기 때문에 짜증이 스리슬쩍 올라오긴 하지만 그래도 거치대 위치가 훌륭하다보니 용서해주겠다.
이젠 위치도 잡아줬으니 전원 및 라인아웃 선정리 해주고 이쁘게 사진도 몇장 찍어주고 GOGO3D 네비게이션도 결제해서 좀 사용도 해보고 해봐야지
Corinne Bailey Rae의 새앨범이 2007년에 1집이 나온 이후 약 3년만에 나왔다. 중독성 있는 목소리 톤으로 1집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2집앨범이 오랫만에 나온 이유가 남편이 갑자기 약물중독으로 사망해버렸단다. 1번 트랙 Are you here는 남편 생각하면서 부른 노래란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어느 날 사라져버린다면 정말 믿을 수가 없겠지? 그리고 가끔씩 왠지 주위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겠다... 그래서 물어보는거겠지? 아직 여기 계세요?
모차르트나 프로이트처럼 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비범한 인물들은
남과 다른 점을 알아차리고 그 점을 활용한다.
그들은 자신의 취약 분야는 무시하고,
대신에 ‘내가 추구하려는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나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제기하고
효과적인 답을 찾아 대응한다.